“작년에 이어 올해도 뜨겁게!”, 야구장 나들이로 하나 된 특별한 하루

2026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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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라운드와 관중석을 사로잡은 ‘숭실대학교 DAY’ 뜨거웠던 현장
  • 이윤재 총장, 박충만 총학생회장, 장경남 학사부총장 고척돔 시구·시타·시포나선 날

8월 1일 오후 6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숭실대학교 DAY’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이윤재 총장은 시구에 나섰으며, 박충만 총학생회장은 시타, 장경남 학사부총장은 시포를 맡았다.

경기 애국가는 합창단 웨스트민스터가 불렀다.

또한 응원단 ‘위니(WINNI)’와 댄스 동아리 ‘째즐’이 각각 경기 시작 전과 클리닝타임에 공연을 펼쳤다.

이윤재 총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척돔에 초대해준 키움 히어로즈에 감사하다”며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목놓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충만 총학생회장은 “타석에 설 기회를 얻어 매우 영광이다”며 “키움의 승리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