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11월 25일(화) 오전 10시,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중소기업대학원 노경훈 교수의 장학기금 출연식을 개최했다.

이윤재 총장은 “중소기업대학원 AI비즈니스혁신학과 발전을 위해 귀한 뜻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AI 기술을 원우들이 직접 배우고 각 분야에서 이를 적용해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의미가 크다. 출연해 주신 기금은 중소기업대학원의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자영 원장은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노경훈 교수님께서 신설 학과의 방향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끌어 주셨다”며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귀한 기금을 출연해 주신 데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경훈 교수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숭실대학교를 통해 많은 축복을 받았다”며 “그 은혜에 감사하며 받은 사랑을 나누고자 발전기금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곳에서의 귀한 만남 덕분에 박사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고, 주신 달란트를 학생들에게 나누며 섬길 수 있음에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중소기업대학원이 명품 대학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연식에는 이윤재 총장, 중소기업대학원 노경훈 교수, 중소기업대학원 최자영 원장, 중소기업대학원 한용희 부원장, 중소기업대학원 성명주 교학팀장, 조승호 대외협력실장, 조성민 대외협력팀장, 문소영 대외협력팀계장, 안승환 대외협력팀원이 참석했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