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교 대외협력팀 소속 디어슈클럽 서포터즈 학생들이 11월 19일 ‘천원의 한 끼, 마음을 나누는 햄버거 데이’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천원의 아침밥’ 모금에 참여한 기부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재학생에게 전하고, 기부의 의미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천원의 아침밥’은 재학생의 아침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식습관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학생은 1천 원만 부담하고, 나머지 비용은 정부와 기부자의 후원으로 지원된다.
이번 행사는 직접적인 수혜자가 아닌 학생에게도 기부의 취지를 알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말고사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디어슈클럽 서포터즈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행사 부스에서는 ▲디어슈클럽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이벤트 ▲햄버거 나눔 ▲기부자 감사 메시지 전달 등이 진행됐다.
현장을 찾은 학생들은 짧은 인터뷰를 통해 기부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인터뷰 영상은 숏폼 콘텐츠로 제작돼 기부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따뜻한 현장 분위기를 공유하고, 기부 문화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디어슈클럽은 학생 눈높이에 맞는 모금 프로그램과 다양한 발전기금 캠페인을 기획·운영하는 대외협력팀 소속 서포터즈다. 지난 5월 27일 출범한 이후 학생과 기부자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하며 다양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학생 주도의 참여를 기반으로 기부 문화 확산과 학교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