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진로취업센터 ‘2024 수도권 대학연합 취업캠프’운영

2024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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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24 수도권 대학연합 취업캠프’ 진행 사진(사진=숭실대)>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6월 25일(화)부터 6월 26일(수)까지 1박 2일간 세종대, 한국공학대와 함께 ‘2024년 수도권 대학연합 취업캠프’를 개최했다.

경기 화성시 소재 DB생명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번 취업캠프에서는 ▲채용동향 및 취업준비 Tip ▲기업/산업분석을 통한 자소서 작성 및 면접 대비 방법 ▲자기소개서 클리닉(1부, 2부) ▲면접대비 전략수립 ▲실전 모의면접 등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취업캠프는 수도권 내 3개 대학 숭실대, 세종대, 한국공학대 학생 약 60명이 함께하는 연합 캠프로 진행돼 보다 실제적이고 폭넓은 취업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수도권 대학생들 간 네트워킹 확대 효과도 기대된다.

캠프 첫날에는 박인호 ㈜엘리트코리아 컨설턴트가 강연자로 나서 채용동향 및 취업준비 팁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박 컨설턴트는 2024년 컬처핏 시대의 문화 적합성 인재 채용에 관한 내용부터 기업 분석과 산업 분석 방법까지 취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강연 이후에는 자기소개서 클리닉과 면접 지도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영업마케팅, 인사경영, 연구개발, 생산품질, 전자반도체, IT 등 6개 분반으로 나뉘어 각 분야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를 받았다.

취업캠프에 참여한 홍나연(정보통계보험수리학 4) 학생은 “IT개발 직무로 진로를 설정했지만, 막상 취업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취업캠프를 통해 구체적이고 집중적인 취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특히 면접에 대한 개별적인 피드백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7월 18일(목)부터 7월 19일(금)까지 1박 2일간 진로설정에 초점을 둔 “숭실 진로커리어캠프”를 개최할 예정이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