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11월 26일(수) 오후 5시,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안전융합대학원 김병직 원장과 강병규 교수의 출연 약정식을 개최했다.

이윤재 총장은 “안전융합대학원은 안전 및 융합기술 분야에서 전문 인재를 양성하며 우리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후학 양성과 대학 발전을 위해 귀한 뜻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병직 원장은 “산업 안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 속에서 대학원이 실무와 이론을 균형 있게 교육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강병규 교수는 “오랜 기간 학교에서 근무한 데 이어 퇴직 후에도 학생들을 가르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안전융합대학원이 숭실의 자랑으로 자리 잡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약정식에서 두 교수는 숭실발전기금으로 총 3,000만 원을 약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윤재 총장, 안전융합대학원 김병직 원장, 안전융합대학원 강병규 교수, 이호영 총무처장, 추진희 비서실장, 조성민 대외협력팀장, 문소영 대외협력팀계장, 안승환 대외협력팀원이 참석했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