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창업팀 도토리박스, 2021 대학혁신포럼 ‘학생참여 대학혁신 사례영상 경진대회’서 우수상 수상

2021년 7월 28일
606

 

도토리박스팀(벤처중소기업학과 18 박성진, 최유정, 이해빈 학생, AI융합학부 17 송영우 학생)이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에서 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 ‘학생참여 대학혁신 사례영상 경진대회’에서 지난 20일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0학년도 2학기 두드림학기제의 성과물을 소개하는 영상을 교육과정혁신센터 학생추진단(정보사회학과 17 김수현, 글로벌미디어학부 18 이나경)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것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다.

 

도토리박스팀은 “「창업아이템개발」이라는 전공관련 캡스톤디자인 교과목을 통해 「도토리박스」를 고안해냈다. 모두 학생이다 보니 학업, 아르바이트, 창업활동까지 완벽하게 해내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그러던 중 프로젝트 수행에 필요한 비용은 물론, 전문가 자문, 학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두드림 학기제를 알게 되었다. 시간적,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도전할 수 있었던 덕분에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도토리박스는 몰입도 높은 택시 내부 공간에서 샘플 체험으로 승객 경험을 높이는 모빌리티 마케팅 플랫폼이다. 2020 과기부 K-Global 엑셀러레이팅 지원사업 선정, 2020 KDB 산업은행 mini IR 최우수상, 2020 숭실대학교 AI 통합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제16회 벤처중소기업학과 창업워크숍 최우수상, 2020 해커톤 지역공유형창업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자기주도적 교육과정 혁신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두드림 학기제는 한 학기 간 일정 학점을 인정받으며 학생이 원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학생들의 자율성을 살리고, 졸업학기 연장(휴학, 추가 학기 이수 등) 없이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도토리박스팀 사례영상 보기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