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졸업생을 위한 ‘나에게 맞는 직업설계’ 프로그램 운영

20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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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졸업생을 위한 나에게 맞는 직업설계프로그램 운영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진로취업센터(단장 이원철)는 졸업생을 위한 『나에게 맞는 직업설계』 프로그램을 8월 8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하였다.

‘졸업생을 위한 『나에게 맞는 직업설계』’ 프로그램은 노동시장에 진입하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진단검사를 통해 개인의 강점 이해, 자신감 향상을 위한 면접 특강, 보완 가능한 직무역량 PLAN을 작성하여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워크샵 형태로 1일 5시간 운영되었다. 1차는 오프라인을 선호하는 인문/상경계열 졸업생, 지역청년 대상으로 8월 8일 숭실대 진리관에서 진행하였고, 2차,3차 진행은 온라인을 선호하는 공대/IT졸업생, 지역청년 대상으로 8월29일~30일 게더타운을 활용한 메타버스로 운영하여 참여자가 개별적으로 1:1 컨설팅을 받았다.

인문,상경계열 참여한 졸업생은 “자기 이해는 물론이고 직무별로 상세한 강사님의 특강을 들으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셔서 기분좋게 참여할 수 있었다.” 전기공학부 졸업생은 “취업 불안을 줄이고 강점을 활용한 면접대응 전략이 좋았고, 메타버스로 현직자와 소통할 수 있고 직접 참여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들과 지역청년들이 강점을 파악하여 자신의 대한 이해와 채용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졸업생들이 관심있는 직무분야에 현직 직무전문가를 섭외하여 취업 노하우를 통해 전략적으로 취업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기획해 졸업생, 지역청년들의 취업 의지를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