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2025학년도 비전공자 IT 소양 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사진=숭실대)>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5월 13일(화)부터 31일(토)까지 IT 비전공자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25학년도 비전공자 IT 소양 계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비전공자 대상 IT 소양 계발 프로그램’은 비전공자들에게 실무 중심의 IT 교육을 제공해 IT 직무에 대한 막막함을 해소하고, 취업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개편된 교육 과정은 최신 IT 산업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했을 뿐 아니라, AI 기술에 대한 이론적 이해와 실무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13일 ‘비전공자를 위한 AI 첫걸음’, ▲15일 ‘IT직무 로드맵’, ▲16일 ‘비전공자 취업 완전 정복’, ▲20일, 21일, 23일 ‘AI의 이해와 활용’, ▲17일 ‘말 만하면 자동으로 답해주는 챗봇 만들기’와 ‘자료 수집 AI로 끝내자’, ▲24일 ‘AI와 완성하는 나만의 웹페이지’와 ‘AI가 써주는 나만의 보고서 제작하기’, ▲31일 ‘ChatGPT랑 배우는 데이터 분석&시각화’ 등 총 11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숭실대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만 19세~34세 이하 지역 청년들도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