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대학원 재난안전관리학과 원우회, 발전기금 1,200만 원 출연

20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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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10월 15일(수) 오후 3시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일반대학원 재난안전관리학과 원우회 기금출연식’을 개최했다.

일반대학원 재난안전관리학과는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실무 중심적인 교육을 통해 미래 사회의 다양한 재난에 대응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기업 재난관리 분야에서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리더를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윤재 총장은 “재난안전관리학과는 확고한 브랜드를 지닌 학과로, 대학원장님과 주임교수님을 비롯한 많은 교수님들께서 학과 발전과 원우들의 성장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우들 또한 일터와 학업을 병행하며 사회와 기업에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가는 모습이 매우 존경스럽고 감사하다”며 “소중히 출연해 주신 기금은 학과의 발전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정종수 재난안전관리학과 주임교수는 “올해는 학과 설립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이다. 다가오는 기념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해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학과 발전에 관심을 보내주신 원우님들과 이번 행사를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대윤 원우회 회장은 “재난안전관리학과 원우회와 석·박사과정 원우님들께서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주신 덕분에 발전기금을 출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과 발전을 위해 매년 이어갈 수 있는 나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원우회는 재난안전관리학과 발전기금으로 1,200만 원을 출연했다. 출연에는 재난안전관리학과 석·박사과정 원우 15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출연식에는 이윤재 총장, 정종수 재난안전관리학과 주임교수, 강대윤 원우회 회장, 박현용 원우회 부회장, 최원준 원우회 부회장, 정인수 원우회 총무국장, 김현호 원우회 학술국장, 이정우 원우회 자문, 홍승연 재난안전융합연구소 연구원이 참석했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