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 취업 전략과 미래 경쟁력 제시

<‘2025 명사특강’ 진행 사진(사진=숭실대)>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9월 9일(화)과 10일(수) 이틀간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2025 명사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혁신에 발맞춘 실행 가능한 취업 전략’을 주제로,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 속에서 청년들이 준비해야 할 진로·취업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시대의 취업 전략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강연을 통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역할모델을 제시하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첫날 강연에는 구글·삼성전자·IBM 등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조용민 언바운드랩 대표가 나서 ‘생성형 AI 시대 인재, 우리의 AI 레서피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그는 생성형 AI와의 협업이 필수적인 미래 인재상에 대해 설명하고, 새로운 마인드셋과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안했다.
둘째 날에는 ㈜에치와이 대표강사이자 유튜브 ‘황엔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황인 강사가 ‘취업에서 100% 성공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낮은 스펙에도 불구하고 15개 대기업에 합격한 경험과 이후 경력 개발 과정을 소개하며, 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도전 정신과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숭실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명사특강은 학생들에게 AI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과 취업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채용 환경에 맞춰 다양한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