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나는 유산, 숭실 아너스의 밤 ✨
“Way Maker, 숭실의 길”
새로운 길을 열어 온, 그리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이들의 찬란한 기록, Way Maker, 숭실의 길.
숭실의 130여 년 발자취는 단순한 과거가 아닌, 우리가 이어받아야 할 ‘빛나는 유산’입니다.
누구도 가지 않은 곳에 길을 내고, 어둠 속에서 새로운 빛의 길을 내 온 숭실인들.
이제 숭실은, 과거 선각자들이 기도로 열어온 그 위대한 길을 이어받아, 시대를 이끄는 ‘Beyond AX Leade’로 거듭나고자 또 한 번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갑니다.
Way Maker, 그 찬란한 내일의 반석이 되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