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명시리즈 신현원 감독과의 만남

2014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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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 소명시리즈 신현원 감독과의 만남, ‘나는 하나님의 다큐멘터리 감독’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 기독교학과와 CGNTV(대표 조정민)가 공동 주최한 ‘숭실대 기독청년과 소명시리즈 신현원 감독과의 만남’이 지난 6월 20일(월) 오후 6시 본교 한격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열렸다. 이 날 신 감독은 ‘나는 하나님의 다큐멘터리 감독이다.’라는 주제로 열정적 강의를 펼쳤다. 자신이 소명시리즈를 제작하게 된 이유와 험난했던 제작과정을 설명하고 앞으로 계속 될 소명시리즈에 대한 포부를 밝힌 것. 신 감독은 자신의 소명이 “영상제작을 통해 예수를 닮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참된 신앙이 어떤 것인지 알리는 것”이라며 “진솔한 영상을 통해 앞으로 기독교인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이들이 다큐멘터리 영화에 적극적 관심을 갖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감독은 특강 후 학생들과의 질의응답 시간과 다과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숭실대 기독청년과 소명시리즈 신현원 감독과의 만남’은 6월 28일 오후 10시 30분에 ‘나는 하나님의 다큐멘터리 감독이다.’라는 프로그램으로 CGN TV(www.cgntv.net에서 시청 가능)에서 방영된다. 한편, 신현원 감독은 SBS PD, 신현원프로덕션 대표로 현재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제작하고 있다. 2009년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상영된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을 시작으로 2010년 <소명2-모겐족의 월드컵>, 2011년 <소명3-히말라야의 슈바이처>를 이어 발표해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홍보팀장 김지현(kimjh@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