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교직원 축구회 공생FC 친선시합 및 시설방문

2014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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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교직원 축구회 공생FC 친선시합 및 시설방문

공생 FC팀의 정신지체 선수들, 숭실 교직원 축구회원들과 한가족 이뤄 시합

숭실대학교 교직원축구회(회장 류진호 경력개발센터 팀장)와 숭실공생복지재단 산하 공생FC(단장 윤향미 공생재활원장)가 지난 4월 22일 오후 목포에서 친선 시합을 가졌다. 15명의 본교 교직원축구회 회원들과 공생FC 10명의 단원을 비롯해 본교 봉사지원센터와 목포 공생원 교직원들이 연합팀을 이뤄 친선을 도모했다.

공생 FC는 국내 장애인 축구대회에서 수차례 우승한 팀으로 정신지체 장애우들로 구성되어 있다. 시합을 마친 후에는 목포지역 공생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현황을 살펴보고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2011년 현재 목표지역 공생복지시설로는 공생재활원, 예손 자립원, 목포 공생원, 철희네 꿈꾸는 샵, 목포 장애인요양원, 무안자립원이 있으며 지역주민에 밀착된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보팀장 김지현(kimjh@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