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022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 ’16관왕’ 달성

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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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CPU)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숭실대 전기공학부는 2022 캠퍼스 특허 유니버시아드(CPU)에서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을 포함해 총 16관왕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특허청이 주최하는 본 대회는 대학에서 특허 빅데이터 활용 기반의 실용적인 특허 교육을 장려하고, 이를 토대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대학의 창조적 아이디어를 산업계에 공급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김한비·임가현·권현빈 학생팀이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 손현우·김승연·최정우 학생팀이 한국발명진흥회장상, 배원규 교수가 한국발명진흥회장상(지도교수상) 2관왕을 받았으며, 전기공학부 소속 14명의 학생팀과 전기공학부 배원규 교수가 2관왕을 수상해 총 16관왕을 달성했다.

13개 팀을 지도했던 전기공학부 배원규 교수는 “올해도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해 본인들의 실력 향상과 더불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공학한림원회장상을 받은 임가현 학생은 “기업이 제시한 문제에 대한 특허 동향을 분석하고, 관련 연구개발 전략 및 특허 획득 방향을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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