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다움 , 대학 SNS의 기준을 제시하다…외부기관 문의 급증

2014년 1월 8일
6697

숭실다움 , 대학 SNS의 기준을 제시하다…외부기관 문의 급증

SNS 채널의 개척과 성공적 운영의 비결은 바로 SNS기자단 – 20일까지 모집중

 최근 숭실대학교가 운영하는 공식 블로그 ‘숭실다움'(blog.ssu.ac.kr)과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oongsil), 트위터계정(twitter.com/soongsil1897) 등 공식 SNS 채널이 학교 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대학당국에서 공식운영하는 SNS 매체로서는 이례적으로 많은 사용자 수와 꾸준한 운영을 통해 다른 대학들의 SNS 운영정책의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는것이다.

 이런 관심을 증명하듯 최근 SNS를 담당하고 있는 홍보센터 홍보팀에는 타대학 홍보담당자들로 부터 SNS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홍보책임 담당자는 물론, 부서장을 비롯한 홍보부서 전 직원이 숭실대학교의 노하우와 운영정보를 얻기위해 직접 방문하는 경우도 왕왕 있다.

 최근 SNS 채널운영의 숭실대학교 홍보팀을 방문한 G대학교 홍보 담당자인 안용환 팀장은 "숭실대학교 공식 SNS 채널은 대학홍보당당자들 사이에서 명성이 자자하다. IT의 명문답게 대학행정부서에서는 아직 생소한 SNS 매체를 다른학교들 보다 먼저 개척하고 잘 운영해나가는게 부럽다."라고 전했다.

 그럼, 숭실대학교의 SNS 채널에 대한 성공적 SNS 채널의 개척과 탄탄한 운영의 비밀은 무엇일까? 본교를 방문하여 노하우를 얻고자 하는 대부분의 타대학 담당자들은 합리적인 재정지원과 시스템, 운영자의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사실 그 원동력은 바로 ‘학생’이다.

 

 숭실대학교에서는 작년 3월 대한민국 대학 최초로 총장이 직접 임명하는 ‘SNS 기자단’을 발족하여 SNS 채널 홍보 권한을 학생들에게 위임하여 학생들이 직접 SNS 채널을 기획, 운영하도록 방향을 잡았다.

 작년 SNS기자단 1기는 각 단대, 학부에서 선발된 정예인원으로 구성되어 관련 교육과 견학등을 성실히 이수하고 본 업무인 SNS 채널 운영은 물론, 도서지역에 대한 IT봉사활동, 교내·외 각종 공모전 수상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맹활약하여 숭실대학교 SNS 채널이 지금의 위치에 있게한 일등공신으로서 평가받고 있다.

 홍보센터 홍보팀에서는 현재 SNS기자단 2기를 모집중에 있다. 능력과 성실함을 겸비한 교내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된다. 홍보팀 임성진(lerougechien@ssu.ac.kr)

SNS 기자단 모집공고로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