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앙도서관 양방향 출입서비스 개시

2014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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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뉴스 / 중앙도서관 양방향 출입서비스 개시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처장 이상호)이 도서관 입구의 출입시스템을 기존의 일방향 출입방식에서 양방향 출입방식으로 교체하였다. 지난 1월 9일에 완공된 이번 교체 공사로 인해 4시간에 한 번씩 열람실 좌석 연장을 하던 기존의 방식이 한번 입장하면 24시간 같은 좌석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뀐 것이다. 교체된 양방향 출입방식에서는 입장할 때와 같이 퇴장할 때에도 학생증을 인식시켜야 하고 퇴장 인증 후 60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열람실 좌석이 해지된다. 이로써 기존에 이용자들이 좌석표를 발급받고 장시간 공석상태로 두는 사례가 줄어 더 효율적인 도서관 열람시설 이용이 예상된다. 홍보팀 임성진·최효아 (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