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학기 신임교원 오리엔테이션 실시

2014년 1월 7일
11086

[교무처] 2011-2학기 신임교원 오리엔테이션 실시

숭실이 더욱 강해졌다. ‘학생이 만족하는 강한 대학’을 이뤄가는 숭실대학교(총장 김대근)의 ‘2011학년도 2학기 신임교원 오리엔테이션’(이하 오리엔테이션)이 오늘 (8월 24일) 오전 9시 벤처관 311호에서 열렸다. 오리엔테이션은 김대근 총장이 행사장에 입장해 환한 미소로 신임교원 한 사람 한 사람과 일일이 반가운 환영의 악수를 나눈 후 시작되었다.

김회권 교목실장은 개회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대학 숭실에 26명의 신임 교수들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들이 숭실에서 봉직하는 동안 혼신의 열정을 다해 학생들을 돌보게 하시고, 숭실에서의 생활이 일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게해 주소서”라고 간구했다.

신임교원 발령장 수여 순서에 이어진 인사말을 통해 김대근 총장은 “먼저 숭실의 가족이 된 교수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드린다. 숭실의 미래는 바로 여러분에게 달려 있다”며 “인생에서 때와 장소를 잘 만나는 것이 매우 중요한 데, 항상 ‘숭실이 왜 나를 불렀을까’를 기억하며 숭실 가족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나가길 바란다. 우리 숭실대학은 자랑스러운 대학이다. 섬김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독교대학으로서 한점 부끄러움 없이 투명한 대학, 깨끗한 대학으로 지금껏 달려 왔다. 이제 2017년 이후 급격한 학령인구 저하로 예상되는 여러 어려움 앞에서 숭실대학이 진정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 특히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을 갖고 일터로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인도해 주시라. 대학은 교수님들이 안심하고 교육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11-1학기 신임교원은 국어국문학과 이경재 교수를 비롯해 총 26명이며 이중 외국인 교수가 13명에 이른다. 대학발전을 위한 꾸준한 교원확보 노력에 외국인이 절반이란 점이 눈길을 끈다. 이는 본교가 계속 지향하고 있는 ‘글로벌 숭실’ 의 구체적 표현이기도 하다. 이번에 새로이 임용된 학과별 신임교원 현황은 다음 <표>와 같다.

 연번

        소속

                이름

 성별

       국적

   1

   국어국문학과

                이경재

  남

  대한민국

   2

   영어영문학과

         Michelle  Andrus

  여

  캐나다

   3

   중어중문학과

                고서귀

  남

  중국(native)

   4

   수학과

                강훈석

  남

  대한민국

   5

   물리학과

                김양수

  여

  미국(한국계)

   6

   국제법무학과

       Roy  Andrew Partain

  남

  미국

   7

   정치외교학과

                김태형

  남

  대한민국

   8

   경제학과

                조환진

  남

  대한민국

   9

   경영학부

                이강원

  남

  대한민국

  10

   경영학부

                윤세욱

  남

  대한민국

  11

   경영학부

                장욱희

  여

  대한민국

  12

   경영학부

                이명진

  남

  대한민국

  13

   경영학부

                김현정

  여

  대한민국

  14

   벤처중소기업학과

                최선호

  남

  대한민국

  15

   전기공학부

                김기백

  남

  대한민국

  16

   전기공학부

  Ashraf  Abdel hafeez Ahmed Mahmoud

  남

  이집트

  17

   건축학부

                김주연

  여

  대한민국

  18

   베어드학부대학

            Eric  Williams Jr

  남

  미국

  19

   베어드학부대학

       Stewart  John Cooper

  남

  영국

  20

   베어드학부대학

       Samantha  Katzman

  여

  캐나다

  21

   베어드학부대학

       Alexandra  Beneteau

  여

  캐나다

  22

   베어드학부대학

       Scott  Joseph Prince

  남

  영국

  23

   베어드학부대학

       David  Hong

  남

  미국

  24

   베어드학부대학

      Robert  Frederick Sawlor

  남

  캐나다

  25

   베어드학부대학

      Miranda  Kogon

  여

  미국

  26

   금융학부

                이재현

  남

  대한민국

             <표> 2011-2학기 신임교원 현황 (교무처 교무과 제공)

한편, 금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임 교원들에게 필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총무처, 연구·산학협력처, 정보지원처, 교무처 등에서 학사를 중심으로 안내하고 박물관 투어로 마무리 되었다. 이어서 신임 교원들은 곤지암리조트로 이동해 교육개발센터가 진행하는 1박 2일의 웍샵에 참석한다. 웍샵에서는 숭실대학 전반에 대한 더 깊은 이해와 더불어 강의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스킬과 유익한 정보들이 제공될 계획이다. 홍보팀장 김지현(kimjh@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