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교육혁신센터, 제2회 공학교육페스티벌 참가

2013년 12월 11일
11802

제2회 공학교육페스티벌 참가

 전국 공학도들 한자리에…공학 분야 국내 최대 규모 행사에 숭실대생 80여명 참가

 지난 11월 2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한 제2회 공학교육페스티벌에 본교 공과대 및 IT대 소속 학생 80여명이 다녀왔다.

 공학교육페스티벌은 교육부 주최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KTAT)과 공학교육혁신협의회가 주관하여 중?고생, 공과대생, 교수, 공학계 원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학교육의 혁신성과를 공유하고 공학도들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로 올해 2회째를 맞았다.

 우수 캡스톤디자인 작품 전시, 공학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공과대학생 발표대회, 동아리열전, 취업콘서트 등 다양한 전시, 공연, 이벤트, 강연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 공학도와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이틀간 진행된 행사에는 약 1만 3천여명이 방문하였다.

 특히 본교 컴퓨터학부의 <3과4567> 팀, 전기공학과의 <쉬엄쉬엄> 팀, 화학공학과의 <에비수> 팀은 행사 기간 중 열린 ‘창의적 종합설계 경진대회’에 참가, 작품을 출품해 전시하였고 컴퓨터학부의 <Trance> 팀은 해당 대회의 International Session에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또한 ‘최고의 동아리를 찾아라! 동아리열전’ 이벤트에는 정통전 소모임 <로보틱스> 팀이 참가하여 3위에 입상하는 성과를 올렸다.

 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은 “다방면의 공학기술과 공학도들을 직접 만나면서 공학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대학에서 배운 기술을 실제 적용해 보고 진로에 대한 계획도 세워보면서 비전에 대한 확신을 분명하게 가지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홍보팀 (pr@ssu.ac.kr)

☞ 페스티벌 개막식 영상(본교 한헌수 총장과 학생들 출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