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삼지 목사, 1천만원 발전기금 출연

2007년 1월 19일
13719


 


 


 


 


 


 


 


 


 


 


 


 


 


 


 


 


 


 


 


 


 


 


 


 


 


 



정삼지 제자교회 담임목사가 1월 18일 오후 4시 교회 목회실에서, 숭실대 기독교학과(학과장 박정신)의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천만원을 출연했다.




평소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을 양성한 숭실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정 목사는, “평양대부흥운동 100주년을 맞아 숭실이 그 역사의 현장에서 중추적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 기금을 출연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날 기금출연식에 함께한 임윤옥 권사는 본교 기독교학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사진 왼쪽부터 임윤옥 권사, 정삼지 목사, 박정신 기독교학과장, 윤형흔 발전기금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