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전복 목사 2천만원 기금 약정

200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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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뎀교회 담임목사이자 로뎀노인전문병원 이사장인 박전복 목사(사진 왼쪽에서 4번째)가 5월 25일 학교발전기금으로 2천만원을 약정했다. 박전복 목사는 기독교학대학원 최고목회자 과정(2기)을 이수하고 동문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박목사의 두 아들도 우리 학교에 입학해 공부했다.



오늘 오후 2시 접견실에서 이효계 총장을 만난 박전복 목사는 “나와 내 가족들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숭실대학교이니만큼 학교발전에 늘 관심을 갖고 있던 중, 기독교학과가 발전기금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음을 알고  흔쾌히 기부를 결심하게 되었다 ” 고 말했다. 이효계 총장은 “교회와 병원을 통해 영육을 함께 치료하는 사역자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한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