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환 동문, 1천만원 발전기금 약정

2006년 6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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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과 동문회장인 서북노회 서광교회의 예수환목사(사진 가운데)가 5월 29일 (월) 오후 2시, 총장실을 방문해 발전기금 1천만원을 약정했다. 
 

기독교학과는 자발적으로 교수와 동문,학부모를 중심으로 학교 발전을 위한 릴레이 기금출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달부터 시작한 릴레이 기금 출연 운동으로 5월말 현재 7천만원의 기금이 약정됐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영한 기독교학대학원장, 이효계 총장, 예수환 목사, 박정신 기독교학과장, 윤형흔 발전기금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