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영복 이사장, 도서관 네이밍 3억 원 약정

2023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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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복 이사장, 도서관 네이밍 3억 원 약정

 

(재)숭실대학교 장학회 심영복 이사장은 지난 3일 학교에 방문해 중앙도서관 라운지 네이밍 기금으로 3억 원을 약정하고 1억 원을 쾌척했다.

심영복 이사장은 기계공학과 75학번으로 1997년에 본교 산업대학원에서 같은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2007년에는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금성통신(주)과 LG산전(주)을 거쳐 1998년부터 (주)금강로보틱스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제29대·제30대 총동문회장을 역임해 학교 발전과 총동문회 활성화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쏟았다.

또한, 심 이사장은 숭실아너스클럽 회원으로 그동안 모교에 학교발전기금, 기계공학과 발전기금 및 장학금, ROTC 장학금 등 기금을 지속적으로 출연해왔으며, 학교에 출연한 누적기금은 총 3억 원, 약정금액을 포함하면 5억 원에 달한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