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식기념관, 웨스트민스터홀 봉헌예배 열려

200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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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지도자인 고당 조만식 선생을 기리는 ‘조만식기념관’이 10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효계 총장은 “숭실 동문이자 ‘조선의 간디’로 추앙받는 민족주의자 조만식 선생을 인문.사회 교육의 심장부로 자리매김할 건물의 이름으로 삼았다”며 “학생들로 하여금 그 정신을 가슴에 품도록 관련 교육과 기념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본교는 첨단 멀티미디어 캠퍼스 건립을 목표로, 일반 및 특수대학원으로 쓰일 웨스트민스터홀을 조만식기념관과 같은 일정으로 완공했으며, 지난 3월에는 평생교육원 건물인 안익태기념관을 완공한 바 있다. 홍보팀(pr@ssu.ac.kr)

 

본교는 8월 10일 오전 11시 교내 조만식기념관에서 박종순 법인이사장, 이효계 총장, 서만선 총동문회장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예배를 열었다. 지난 2005년 4월 착공한 조만식기념관은 연면적 28,990.69m2(8769.68평),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써 앞으로 인문대, 사회과학대 학생들을 위한 멀티미디어 강의동으로 쓰일 예정이다.

 

 

 

 

 

 

 

 

 

 

 

 

 조만식기념관 봉헌예배 열려

한국의 대표적인 민족지도자 정신기려 인문.사회대 강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