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공학교육인증’ 획득

2009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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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숭실대학교 공학 인력의 산실, 형남공학관.>


 


숭실대학교 ‘공학교육인증’ 획득


공대·IT대 인증 준비한 8개 학과(부) 모두 지정 


 


숭실대학교(총장 이효계) 공과대학과 IT대학의 8개 학과(부)가 1월 9일 한국공학교육인증원(ABEEK)으로부터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했다.


 


이번에 인증 받은 대상 학과(부)는 공과대학의 환경·화학공학과,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전기공학부, 기계공학과,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건축학부(건축공학전공)와 IT대학의 컴퓨터학부, 정보통신전자공학부 등 8개 학과(부)이다.




공학교육인증제도는 공학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능력개발을 도와 공학교육 전반에 걸쳐 내실 있는 발전을 이루고, 장차 지식산업 사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할 공학인을 배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제시하는 인증기준에 따라 대학에 개설한 프로그램을 이수한 졸업생이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공학실무를 적절하게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증해주는 제도이다.


 






  



본교 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이원)는 2005년 4월부터 공학교육인증제도 시행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2006년부터 공과대학과 IT대학을 대상으로 공학교육인증제도를 운영했다.


 


이후 2007년 4월 한국공학교육인증원에 공학교육인증평가를 신청했고, 2008년 2월 공학교육인증 자체평가보고서를 제출, 2008년 4월에 방문평가를 받았다. 방문평가 후 2회에 걸쳐 대응서를 제출하여 2008년 11월 모든 평가과정이 완료됐고, 2009년 1월 9일 공학교육인증제도 운영을 준비한 8개 모든 학과(부)가 공학교육인증을 받았다. 홍보팀(pr@ssu.ac.kr)


 



 


<▲ 사진설명 / 한국공학교육인증원으로부터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한 공과대학과 IT대학의 8개 학과 교수들이 2월 3일 오전 11시 30분 총장실을 방문, 이효계 총장(앞줄 가운데)에게 '공학교육인증서'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