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모집 최종 4.89대 1

2008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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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정시 일반전형 최종 4.89대 1


24일 접수마감, 가군 3.76대 1, 다군 5.49대 1 기록


생활체육학과(다군) 22.23대 1로 최고 경쟁률 




숭실대(총장 이효계)는 12월 24일 오후 5시 200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전형(가, 다군)에서 평균 4.89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원 외로 선발하는 농어촌전형은 6.11대 1, 전문계고교 전형은 8.12대 1, 기회균형전형은 10.08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평균 3.76대 1을 기록한 정시 가군에서는, 정보사회학과가 8명 모집에 98명이 지원해 12.25대 1의 경쟁률로 가장 높았으며, 경제학과가 25명 모집에 130명이 지원, 5.20대 1의 경쟁률로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국제통상학과(5.16대 1), 철학과(5.11대 1), 사학과(4.89대 1)의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정시 다군은 가군에 비해 선발인원이 많음에도 불구, 평균 경쟁률이 5.49대 1로 가군보다 높게 형성됐다. 정시 다군에서는 생활체육학과가 26명 모집에 578명이 지원하여 22.23대 1로 정시 모집 전체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한 문예창작학과(16.96대 1), 글로벌미디어학부(9.15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나 실기고사를 진행하는 학과(부)의 경쟁률이 타 학과에 비해 경쟁률이 높게 형성됐다. 이 밖에 경영학부(7.47대 1), 중어중문학과(7.20대 1), 불어불문학과(6.72대 1) 순으로 경쟁률이 높게 나타났다.




숭실대(www.ssu.ac.kr)는 2009년 1월 31일 정시모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홍보팀(pr@ssu.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