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특성화 사업 신규선정

2006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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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006년도 대학 특성화 사업 신규선정


‘융합형 IT인력 양성… 교육시스템’




숭실대학교 수도권대학특성화 사업단(단장: 유재우 컴퓨터학부 교수)은 컴퓨터학부,정보통신전자공학부,미디어학부 3개 학부가 참여하는 ‘융합형 IT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일체형 교육시스템’ 구축사업으로 교육인적자원부의 신규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성장동력 IT핵심기술 확보와 아키텍트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형,맞춤형,융합형 교육 시스템의 혁신을 통해 미래 첨단 IT산업의 발전과 중흥에 목적을 둔 이번 과제로 숭실대는 올해 2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수도권 대학 특성화 사업은 수도권 대학들의 백화점식 학과 운영을 지양하고 한정된 정부 재원 및 대학의 자원을 대학 스스로 정한 특정 분야에 집중해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학부 중심의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인적자원부는 21일 수도권 대학 특성화 평가결과에 따라 올해 신규로 선정된 16개대에 227억여원 등 총 600억원을 지원한다.





△대규모 대학 : 숭실대(20억7천만원), 고려대(21억6천만원), 국민대(23억3천5백만원), 동국대(21억1천만원), 인하대(20억1천8백만원), 한국외대(22억9천5백만원)


△중소규모 대학 : 가천의대(10억1천만원), 가톨릭대(11억2백만원), 강남대(9억5천만원), 경인교대(9억9천만원), 광운대(9억3천만원), 성공회대(8억6천만원), 성신여대(8억6천4백만원), 평택대(9억1천만원), 한국산업기술대(9억5천4백만원), 한국항공대(11억2천3백만원)